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맞벌이 부부이고 현재는 아이들이 어려서 좀 더 성장 후 이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가에 거주하고 있고, 반반 부담하여 분양 받아 현재까지 거주 중입니다. 생활은 각자 매월 동일한 비용을 생활비로 각출해서 생활했고, 각출하는 생활비 외에는 서로의 소득에 대해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은 저와 상의 없이 부모님 집 마련하는데 돈을 보탰고, 남편의 자산 중 일정 부분이 부모님께 귀속됐습니다(증여 신고 여부 알수 없음). 향후 상속이 예상 됩니다. 저는 급여 소득을 통해 재테크를 통해 일정 자산을 형성했고, 당장 소유한 자산은 제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여분 상관없이 총 금액을 놓고 볼 때, 대략 제가 7, 상대방이 3 정도의 비율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사 및 육아의 관여도는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 현재 주택은 상대방과 제가 5:5 비율로 자금을 투입하여 마련했음. 2. 소득 수준은 제가 더 높지만, 생활비를 동일 금액 각출하여 생활 했고, 그 외 소득은 서로 관여 안함. 3. 서로의 가사, 육아 분담 비율이 크게 다르지 않음. 이럴 경우에도 이혼 소송 진행 시에 제 노력으로 이룬 재산의 일부를 상대방과 분할해야하는 지 궁금합니다. 당장 이혼을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매도 후 이사를 갈까 고려 중입니다. 이때 신규주택 매수에 따른 금액이 저7, 상대방 3 정도의 정도로 투입될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에도 이혼 시 5:5 분할이 되어야 하는 지 궁금합니다. 만일 자산을 합쳐서 이사하는 것이 이혼 시 재산 분할시 저에게 불이이기 된다면 재고해보려고 합니다. 이 외 이혼 재산 분할 시 고려되는 사항이 있는지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