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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제가 일하던 대리점 과장은 제가 당시 만나던 남자친구와 아는 사이였습니다. 어느 시점에 남자친구가 제 신분증을 무단으로 가져갔고, 이후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명의로 핸드폰 3대가 개통되었습니다. 1대는 제가 근무했던 매장 과장이 개통을 하였고 나머지2대 매장은 모르는 곳입니다 근무했던 매장은 신분증으로 개통,나머지2대는 통장 인증으로 진행 되었다는데 처음 개통한 폰에 은행 어플을 설치해 인증을 받은것으로 보입니다. 처음엔 개통해간 사람이 기기값 및 요금을 무통장 입금 방식으로 납부하고 있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요금 납부가 중단되었고, 시간이 꽤 지난 후 우편을 통해 미납 사실을 알게 되며 개통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해당 대리점 과장은 저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통을 승인했으며, • 본인이 처음엔 “너희 아버지가 와서 했던 것 같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식으로 말하다가, • 조사당시 경찰조사에서 거짓말 탐지기 이야기가 나오자 이후 연락을 안 받고 잠적했다고 합니다. • 해당 남자친구는 현재 해외 체류 중이며, 9월에야 조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저는 이미 고소를 진행한 상태입니다. • 하지만 명의자라는 이유로 미납 요금 독촉이 계속되고, • 제 통장까지 금융사고로 인해 묶여 일상생활이 매우 곤란한 상황입니다. • 실질적인 대화 내역이나 직접 증거는 없는 상황이며, • 경찰 조사 외엔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태입니다. 질문드립니다: 1. 이미 고소 중임에도 불구하고, 통장이 묶이고 요금 독촉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제가 미납 요금을 먼저 납부하지 않고도 이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키거나, 통장을 정상화할 수 있는 법적 방법이 있을까요? 2. 통신사나 금융기관에 경찰 고소 사실을 근거로 이의제기 또는 피해자 소명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을까요? 3. 이 경우, 통신사나 대리점, 과장을 상대로 별도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