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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 30분 경 서초구의 모 카페로 예비 처가 댁 식구들과 식사 및 반주 후 이동하여 대화를 나누기 위해 이동 했습니다. 각종 음료와, 디저트 등 적지 않은 금액을 주문 하였고, 음식을 전달 받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예비 장인 어른이 화장실을 다녀 오시곤 화장실이 너무 더럽다며 말씀 하셨고, 이를 직원들에게 직접 알리셨습니다. 그러면서, 화장실 청소를 부탁하셨으나 '알아서 할게요', ' 아 예~' 라는 등 무성의한 답변만 이어 졌습니다.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일단 알겠다고 하며 다시 대화를 나누며 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려는데 해당 카페 직원들이 갑자기 영업시간이 종료되었다며 전부 나가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저희는 의아하여 '그게 무슨말이냐, 우리는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나가라니?' 라고 물었으나 해당 카페의 직원들에게서는 날선 대답만 들려올 뿐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마감시간이 임박하여 카페든, 음식점이든 이용 시 입장할 때 하다못해 물건을 전달 할 때 만이라도 마감시간을 고지하고, 양해를 구하는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또한 마감시간을 왜 말을 안해주냐, 말을 해줬으면 딴데를 갔을 것 아니냐 라고 물어보니 '어쨌든 마감시간이 끝났다 나가라' 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여, 일단 알겠다고 하고 일행을 제가 추스려서 매장을 나가는 와중 이었습니다.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제일 마지막에 나가다 보니 뒤에서 하는 소리가 잘 들렸고, 그들이 작게 대화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ㅅㅂ 개진상' 이라는 뉘앙스의 대화였습니다. 그걸 듣고 너무 화가나서 저도 소리쳤습니다. '지금 뭐라그랬어! 다시말해봐, 둘이 뭐라고 말 했냐고' 라고 물어봤고 직원들은 우리끼리 한 말인데요? 라는 식으로 문제있냐는 식으로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다시 말했습니다. '뭐라그랬어 ㅅㅂ?, 욕하는게 맞냐' 여기서 ㅅㅂ이라고 했냐고 말한것을 제가 ㅅㅂㄴ이라고 말했다고 모욕죄로 고소한 건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