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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 입니다. 첫 사건 발생일은 3월 19일경 3월 14일날 이사를 하여 이사 선물로 받은 두루말이 휴지가 현관문 앞에 배송 되어 있던게 사라져서 혹시 누가 착오로 가져갔나 싶어 그냥 넘어 갔었습니다. 그 다음 사건은 4월 19일날 쿠팡에서 주문한 머리띠와 영양제가 4월 20일 도착하여 배송 완료 사진을 받았으나 수령하러 나가 보니 절도당한 뒤 였습니다. 당일 신고하여 출동한 경찰에게 절도 물품과 가액 처벌 여부 등을 적은 뒤 그날 CCTV를 주문하여 다음날 설치하였습니다. 다음 사건은 5월 6일에 일어났습니다. 5월 2일 주문한 에어컨 필터가 5월 3일 배송 완료 되었고, 5월 3일 주문한 유산균이 5월 4일 배송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연휴기간에 휴가를 떠나 5월 6일 밤에 도착하는 일정이라 집에 도착해 보니 또 택배가 사라져 있더군요 바로 CCTV 확인 결과 도둑의 얼굴이 찍혀 있었습니다. 유산균의 경우 쿠팡에서 재 배송 하여 다음날인 5월 7일 도착 했습니다만 다시 동일 인물이 가져가는게 CCTV에 찍혔습니다.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다시 당일 경찰에 신고하여 서류 작성 후 기다리고 있는데 절도범은 계속해서 저희 집 앞을 배회하며 택배를 만지고 최근 구독을 시작한 신문마저 훔쳐가는게 찍히고 있습니다. 너무 답답하여 그 사람이 훔쳐가는 직후 나가서 어디로 가나 봤더니 옆옆집으로 들어가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빠르게 해결 가능한가요? 다시 경찰에 신고하여 수사가 진행될 때 까지 계속 택배를 도둑 맞아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경찰을 불러 현행범으로 잡아 가도록 하는게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추가로 훔쳐간 신문들도 절도에 포함되는지 알고싶습니다. 정말 양심도 없이 자연스럽게 자기 물건마냥 제 택배를 가져가는걸 CCTV로 확인하니 화가 치미는데 마음같아선 쥐어 패러 가고 싶지만 법률적인 상담을 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