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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이 길었던 집에 올해 3월 30일 이사를 했는데 이사 당일부터 올라와서(문 열린 상태) 사다리차 이삿짐을 살살 옮기라고 이사하시는 분들께 고성을 지르고 내려가더니 일주일 정도 뒤에도 쫓아 올라와 생활 소음이 난다고 말해서 주의하겠다고 소음방지 매트까지 깔고 조심히 생활하는데 제가 하는 일이 새벽에 귀가하는 일인데 정말 조심하고 생활하고 소음을 안 내는데 오늘은 급기야 새벽 6시에 올라와서 문을 두드리고 고성을 치면서 낮에 세탁기 돌리는 소리며 떨어뜨리는 소리 씻는 소리까지 지적하며 발칵 뒤집었습니다 심지어 이분은 담배 냄새가 너무 올라와서 내려가서 얘기했더니 자기 핀 거 아니라며 주변 주민도 다 핀다고 되려 큰소리를 치고 적반하장을 하더군요 새벽부터 남의 집을 부실 듯이 두들기고 소리 지르고 공포심을 조장했습니다 아랫집의 과민한 행동으로 앞으로 살날이 너무 걱정입니다 법적으로 조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