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스토킹 사건으로 고소한 뒤, 지금은 형사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해자가 사건 당일 총 35통의 전화를 걸었고, 제가 계속 거절만 하다가 “그만하라”고 명확히 말한 이후 걸려온 11통만 스토킹으로 인정된다고 하더라고요. 범죄 사실이 크게 중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벌금도 많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상대방은 벌금으로 100~150만 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형사 조정을 기다리고 있으니 합의금을 제시해야하는데 얼마를 요구하는 게 적당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고소를한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불과 몇년전 저희집을 찾아고겠다고 저희집 주소를 주변인들한테 물어봐서 알아 내기도했고 이번 고소 준비하며 정신과도 다니며 약 먹으며 버텼습니다. 현실적으로 벌금이 저정도에서 저 금액 이하로 나오나요. 이사건은 현실적으로 얼마에 합의금을 불러야 적당할까요 물론 많이 받고싶은 마음이지만 말도 안되는 금액을 부를생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