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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월세 살고있는 세입자입니다 이제 곧 2년만기가 되어서 이사를 가야하는데 벽지 장판이 신경이 쓰여서 글을 적습니다 애초에 새장판과 벽지가 아니였고 집주인이 살던곳에 들어왔었습니다 주인말로는 도배장판을 1-2년전에 새로 했다고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집주인 말 뿐이고 저희가 알방법은 없습니다 애초에 벽지가 찢어진 부분이나 오염된부분들은 사진들로 찍어두긴 했는데(크게 눈에 띄이는 부분) 장판이나 벽지에 작은 스크래치 자국까지는 찍어둔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살면서 가구나 매트를 깔아 벽지 뒷부분이 심하진 않지만 약간 색이 바랜부분들이 생겼고(벽지의 경우) 장판도 매트를 깐부분이나 가구의 무게 등으로 장판이 찢어 진건아니지만 자국들이 있습니다(장판의 경우) 아직 집주인이 집상태를 본건 아니지만 다음 세입자가 공인중새가와 집을 확인하고 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이럴경우 집주인이 저희가 도배나 장판을 물어달라고 할수도 있을까요?너무걱정이 됩니다ㅠㅠ 계약서 특약에는 기본시설에대한 원상복구만 명시되어 있는데 여기서 기본시설이 어디까지 인지는 알수가 없어서 글을 접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