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랑하는 반려견을 믿고 맡겼는데, 갑자기 사라지다니 너무 가슴 아프셨겠습니다
안락사 없이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믿고 300만 원이나 주고 맡겼는데, 계정이 삭제되고 연락도 두절되었다면 정말 억울하고 절망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은 단순한 재산이 아니라 가족인데, 그런 상황을 겪으셨다면 반드시 대응해야 합니다.
✅ 2. 보호소 주인은 법적 책임을 분명히 질 수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연락 두절이 아닙니다. 보관 중인 동물을 은폐하고 연락을 끊었다면 횡령에 해당할 수 있고, 민사적으로도 위탁계약을 파기하고 손해를 끼친 것입니다.
특히 돈을 받고, 입양책임까지 명시했으며, 사업자 등록까지 되어 있었다면 더욱 명백합니다.
✅ 3.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자료 확보’와 ‘신속한 조치’입니다
보호소와 나눈 문자나 SNS 캡처
송금 내역, 보호소 주소, 사업자 정보
이런 자료를 모아 경찰서에 고소장 제출하시고, 관할 지자체나 동물보호센터에 민원 접수하시는 걸 권합니다. 수사기관이 개입하면 소재 파악도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 4. 반려견의 행방은 꼭 찾아야 하고, 책임도 물어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속상하고 막막하시겠지만, 법적 조치로 반려견을 되찾거나 최소한의 책임을 묻는 것이 가능하며, 절대 그냥 지나갈 일이 아닙니다. 상황이 정리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적으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대 법대 출신 / 중앙대 로스쿨 수석
예서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배재용 드림
서울대 법대 / 중앙대 로스쿨 수석 출신 변호사로써, 사건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조력을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