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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건설일을하는데 그동안 일을하면서 작은삼촌과 막내삼촌 같이 일을했습니다. 작년말부터 가족말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일을 하면서 잦은회식으로 귀가시간이 늦어졌습니다. 문제가 불거진건 올해 귀가시간이 새벽2시에서 새벽4시, 그리고 외박 이렇게 귀가시간이 늦어짐과 동시에 연락도 두절이였습니다. 미안하다며 3월 29일 외박함과 동시에 저는 이혼을 요구했고 잘하겠다는 남편의 말을 믿었는데 4월11일 말다툼을 한 끝에 남편은 회식을 가버리고, 제생각에는 이미 간 회식인데 12시전까지 귀가라하고 요청했습니다. 사람들이 누구있는지 전체적인 사진을 요구했고, 거기서 열이받았는지 연락한통 받지않고 외박을 했습니다. 다음날 저희는 이야기했고, 남편은 잘못은 했지만 저한테 미안한 마음은 없다고 했습니다. 일주일정도 서로 생각할시간을 갖고 이야기하기로했는데, 어찌됐건 저는 아직 남편을 사랑해서그런지 이혼은 아니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남편은 저에게 이혼을 요구하더라구요. 그동안 자기는 힘들었다고 내성격때문에 못살겠다고하더라구요. 사실저희는 22년 8월 20일날 결혼했는데 23년 3월 29일 저의 차 뒷쪽에서 여자와 키스하고 다정하게 안고있는 인생네컷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날짜는 22년 6월 1일. 저희가 결혼하기 2달전일이였습니다. 억장이무너지고 남편은 저한테 각서를 썼습니다. 술을안마시고 잘하겠다는 그런각서요. 저는 그이후에 용서를 해줬지만 가슴이 너무아프고 조금이라도 남편이 잘못하면 그게 생각나 말을 쎄게 한편도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와서 남편은 그런각서들 다 못하겠다고 이혼하는게 맞다고해서, 그동안 내가 너무 저기에 엃매여서 성격 고치겠다고 이혼은 하지말고 부부상담이나 아니면 내가 노력하겠다고했는데, 남편은 너무 완고하게 이혼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와중에 너무 의심이 되서 남편 애플워치를봤는데 오픈채팅톡에서 이상한여자와 다정하게 톡하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자기는 아니라고 잡아떼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이혼이 답인 것 같아요. 이혼대응을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