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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주운전 교통사고 피해자 입니다. 신호대기를 하던 중 음주운전 차량에 의해 후미추돌로 사고가 났고 폐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폐차 당한거에 비해 생각보다는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사고 순간을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 일단 저는 전치4주 진단을 받았고 진단서에는 목 인대 손상이 주 병명 이고 나머지는 뇌진탕, 염좌, 타박상 등 입니다 MRI 판독에는 목부위 C5-6 레벨에서 전반 종인대 파열 발생이라고 나와 있는 상태 입니다. 그리고 음주운전 사고후 주변 시민의 신고로 저는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갔구요 가해자는 음주측정거부로 경찰서에 갔다는 말을 담당자 분께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입원치료 중 상대방 보험사에서 가해자 쪽에서 연락처를 요구 했다 합니다. (사과를 하려 하는 듯 합니다) 저는 이런사고가 처음이기도 하고 세상이 워낙 흉흉 하다 보니 다이렉트로 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지금은 몸이 안좋아 치료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구요 대화를 하고 싶으시면 변호사를 선임 하시던지 경찰담당자를 통해서 하시라 전해 달라 한 상태 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연락처 요구가 사과 및 형사합의를 원하는 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경우 어느정도가 적정선일지 여쭤봅니다. 제 직업 특성상 육체적 근무강도가 있는 직종이라 목, 허리에 굉장한 부담을 갖는 직업 중 하나이고 업무능률 도 많이 저하 될까 걱정이 되네요....... 필력이 부족해서 두서 없이 작성한점 죄송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