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보험사기 의혹에 대한 대처 방법 | 사기/공갈 상담사례 | 로톡
사기/공갈교통사고/도주고소/소송절차

교통사고 보험사기 의혹에 대한 대처 방법

작년 말 운전자 A와 동승자 B와 끝차선으로 달리던 도중 우측에서 합류를 진행하던 차를 양보하지 않고 진행 도중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대인 합의금을 받았습니다. 셋끼리 운전 중 사고는 처음이였습니다. 과거 몇년 전 저는 저의 과거 지인 무리(당시 친구들 혹은 지인)와 다닐때 교통사고가 3-4번 정도 있었습니다. 당시 운전자(저의 친구)도 양보를 안하거나 혹은 상대방의 차선 이탈로 박히는 사고였었습니다. 운전자는 항상 동일했고요. 동승자 B은 자주 났던걸로 추정됩니다. 사고는 저의 경우와 비슷하고 또 저처럼 친구 무리들 중 몇명만 바뀌었다고 합니다. 또 운전자는 B의 친구였고요. 그런데 이런 과거 보험 처리 이력을 본 보험사 직원이 동승자 B에게 '이번 사건은 보험 사기를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이라고 판단되었다. 인정해라 인정하지 않으면 여태 난 사고들도 보험 사기로 조사 진행 요청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 보험사에 대한 처리는 이번이 처음이므로 이번 사건으로 처리된 3명분의 합의금을 환급하라 그렇다면 나머지 건에 대해서는 조사를 진행하지 않겠다 이미 너네가 보험 사기로 조사 받을 만한 충분한 증거들을 준비했다 그러므로 인정해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일단 내일 대면 대화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운전자A, 동승자 B 또 저는 고의 사고가 아니기에 억울하지만 기억도 나지 않은 몇년 전 사고들을 고의적으로 낸 사고라고 추정하고 조사를 시작하여 범죄가 확정되었을때가 걱정되어 보험사 직원 말대로 이번 사고를 고의 사고로 인정하고 돈을 주고 끝낼까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 년 전 작성됨조회수 194
#보험사
#사기
#조사
#교통사고
#합의금
#증거
#직원
#확정
#합의
#보험
#사고
#교통
궁금해요
관심글
공유하기
AD+ LAWYERS
광고
김동훈 변호사 이미지
클리어 법률사무소
김동훈 변호사
예약준수
명쾌한
예약준수
명쾌한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상담 예약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의뢰인님의 사안을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문제 상황] ㆍ동승자 B와 함께 과거 여러 교통사고를 겪은 이력 때문에, 보험사 측에서 이번 사고 역시 고의사고로 의심하여 합의금 환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ㆍ보험사 직원이 과거 사고들까지 보험사기로 몰겠다며 압박하고 있어, 억울하지만 자백 후 빨리 끝낼지 고민하고 계십니다. [해결 방법] ㆍ보험사기는 단순히 사고 횟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성립하지 않고, 고의성 입증이 핵심이므로 섣불리 인정하시면 형사 책임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사와 대면할 때는 대화 내용을 녹음하여 향후 부당한 압박에 대비하시고, 즉시 합의금을 반환하거나 고의사고임을 시인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ㆍ특히 이러한 보험사기 의혹은 수사와 재판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으므로,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효과적인 방어 전략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 변호사가 1:1로 진행해 드리는 전화 상담만으로도 많은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선임료는 로톡 프로필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전략과 예상 총비용 등은 개별 상담을 통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김동훈 변호사

- 모든 상담 대표 변호사가 직접 응대 (서울대 로스쿨-고려대-대원외고) - 대법원·서울고법 국선변호인 | 수천억원대 부동산·금융·기업 자문 | 고액 재산분할 사건 다수 수행 | 한국부동산원 자문위원 - 변호사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일 년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백지은 변호사 이미지
법률사무소 가온길
백지은 변호사
꼼꼼한
해결사
꼼꼼한
해결사
25년 퇴임. 검사경력 8년. 변협 선정 우수검사
상담 예약
25년 퇴임. 검사경력 8년. 변협 선정 우수검사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가온길 형사전문 변호사 백지은입니다. 보험사기를 현 단계에서 인정하시게 되면, 돈만 물어주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고의 사고라는 것을 인정하였다는 점을 들어 보험사기로 형사 고발이 들어가게 되며, 이 경우 재판까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이때 자인한 자료가 있기에 무죄 주장도 어렵습니다. 신중히 대응하셔야 합니다. 저희 사무실은 검사출신 대표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수행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상담 신청해주세요. [25년 퇴임. 검사경력 8년. 변협 선정 우수검사]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해드립니다.

백지은 변호사

[25년 퇴임. 검사경력 8년. 변협 선정 우수검사 출신] 법률사무소 가온길 대표변호사 백지은입니다. 수많은 형사사건을 직접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결과를 이끌어내겠습니다. - (학력) 고려대 로스쿨, 고려대 법대 최우등 졸업

일 년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김전수 변호사 이미지
법률사무소 한강
명쾌한
[서울대/대형로펌파트너]실전에서 검증된 해답
상담 예약
[서울대/대형로펌파트너]실전에서 검증된 해답
현재의 사안은 보험사가 과거 유사한 유형의 사고가 반복된 점을 근거로 하여 보험사기로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법원이나 수사기관은 사고의 반복성, 운전자와 동승자의 반복된 등장, 사고 양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험사기의 고의성을 판단합니다. 현실적으로 동일인이나 비슷한 구성원 간 반복된 사고가 있고 보험금이 수차례 지급된 이력이 있다면, 보험사 입장에서 보험사기로 의심하고 수사기관에 조사를 의뢰할 수 있으며, 수사기관 또한 보험사기를 충분히 의심하여 조사를 진행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혐의를 전면 부인하거나 대립적인 자세를 유지할 경우 오히려 수사나 재판 과정에서 더 큰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는 변호사를 통해 보험사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합리적인 선에서 합의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현실적인 대응 방법입니다. 특히 변호사를 통해 보험사와 협상하면, 보험사가 제기한 의혹이나 혐의가 확대되지 않고, 이번 사건에서 합의금을 일정 부분 반환하거나 조정하는 선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변호사가 중재에 나설 경우, 보험사와 협의하여 질문자 및 동승자들의 고의성 여부에 대한 명시적인 인정보다는 "보험사 측의 문제 제기를 이해하며, 추가적 법적 분쟁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원만히 합의금을 일부 반환하거나 재조정하여 종결한다"는 형태로 협상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험사가 추가적으로 다른 과거 사건들에 대한 수사나 법적 조치를 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확약까지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이와 같은 보험 관련 사건을 많이 처리한 경험이 있으며, 보험사와의 합의 과정에서 최대한 질문자의 법적 리스크를 줄이고 안전한 선에서 마무리 짓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혼자 대응하면 불리한 조건으로 합의하거나 향후 법적 문제가 추가로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변호사를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강력히 권유합니다.

김전수 변호사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한강의 김전수 대표변호사입니다. 저는 대한변협 인증 형사 전문 변호사이고, 수천건 이상의 사건 처리 경력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연락주시면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 년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이 분야의 전문 변호사 답변이 
준비되어 있어요 
로그인 하신 후 이 질문에 대한 모든 변호사 
답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험사'(으)로 
새 글이 등록되면 알려드릴까요?
답변에 만족하셨나요?
받으신 답변에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