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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지역 헬스장에 처음가서 실수로 여자 탈의실로 들어갔었습니다 당시 여성분이 한분 계셨는데 숨어 계셔서 눈만 겨우 마주치고 죄송합니다 후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를 성추행으로 신고를 하셔서 경찰관분이 오셨는데 고의성은 안 보인다고 하였지만 신고자분은 놀래서 집에 갔다고 하고 남자친구와 와 있었습니다 저는 또 죄송하다고 말씀을 전한 뒤 마저 운동을 하고 나왔는데 신고자 남자친구분이 연락이 오더니 여자친구가 정신적으로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아서 정신과 상담을 10회 정도해서 100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했습니다 전 지금 금전적 상황이 좋지 않아 좀 줄여달라고 했고 50만원으로 줄여주셨습니다 근데 신고자가 아니라 남자친구분 계좌로 입금을 하라고 하셔서 찝찝한 마음에 뒤끝없이 잘 해결하고 싶어서 다른 변호사님과 1회 무료 상담을 하였는데 합의서를 쓰고 하면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합의서를 쓰자고 하니 신고자님의 의견을 남자친구분께서 말씀을 해주시는데 그 일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라 말을 꺼내면 너무 싫어한다고 큰 돈 아니니 걱정말고 보냈으면 한다고 합니다 제가 경주에 거주하고 있어 서울까지 제가 간다고 했는데도 힘들다고 하네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합의서를 안 쓰면 너무 찝찝해서 불안해요.. 다른 일도 아니고 성추행으로 신고를 하셔서 기록도 기록이고 또 다시 연락이 올까봐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