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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를 말씀드리자면 직장에서 점심 식사하러 가는 도중 같은 같은 직장 두명이 자해공갈 행동을 하면서 위협운전을 했습니다. 장난같아 보이지만 전 장난이라고 생각안하고 위협을 느꼈으며 일부로 멀리 떨어져서 가려고 기다려도 계속 앞에 기다렸으며 이러한 행동이 10분간 계속 됐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밑에서 만나게되어 저는 다른곳으로 피해갈려했지만 오래걸릴것 같아서 식당쪽으로 방향을 다시 바꿨습니다. 근데 상대가 급브레이크를 밟으며 결국 부딪혔는데 상대측 두명은 3~4초뒤 넘어졌습니다. 블랙박스를보면 시간차를 두고 고의적으로 넘어진것입니다. 그리고나서 전 살짝 부딪히고 짜증나서 갈길을 갔습니다. 근데 바로 연락와서 두명 대인.대물을 요구하고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대인.대물을 접수 해주지 않으면 저를 신고를 하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전 두명때문이 심적으로 힘들고 괴롭고 둘을 사람으로 보지않기에 보험 접수를 해주지 않고 카톡.전화번호를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진짜 경찰서에 신고를해서 일하는도중 연락이 왔습니다. 뺑소니로 신고 해서 서에서 연락이왔습니다. 그래서 일끝나고 sd카드를 들고 경찰서에 찾아갔습니다. 교통범죄수사팀에 찾아갔는데 담당 형사분이 동료여도 뒤에서 쳤으면 웬만하면 보험처리 해주지 그러시며 sd카드를 보여드려서 보셨는데 기겁을 하시며 이건 한문철 티비나올 정도이다. 영리목적이 명확한 자해공갈및 범죄이다. 보험처리는.절대 안되고 오히려 역으로 대인.대물받을수있고 신고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 처음이라 어떤 절차를 밟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