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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큰누나가 사업을 하다,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밀려, 해당 건강보험료를 제가 카드 빚을 내어 약 1100만 원을 내주었습니다. 최초에 제가 10월 말까지, 각 월별 말일까지 달라고 요청했고, 큰누나도 고맙다고 알겠다고 지키겠다 하였습니다. 하지만, 10월엔 입금되지 않았고, 11월 1일, 12월 6일, 1월 15일, 2월 11일 등 계속 약속 날짜에 밀려서 주고 3월에 큰누나 큰 수술이 있어서, 3월은 유예해주었고, 보험금으로 남은 빚을 한 번에 갚는다고 하며, 매형이 돈 관리하고 있다고 매형이 알아서 해줄거라고도 말했습니다. 그런데, 3월 수술 당시 카톡 이후, 모든 메세지를 읽씹 하더라구요. 수술 끝났는데, 몸은 괜찮냐. 같은 말만 했어요. 회복하는데에 방해될까봐, 돈 관리 한다는 매형과 이야기 하겠다는 메세지도 읽씹하구요. 이런 상황에서 3월부터 누나가 돈을 주지 않아, 3월, 4월 둘 다 제가 알아서 빚을 갚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부분이, 가족간의 이런 거래?에서, 사기 같은 것으로 제가 큰누나와 그 남편인 매형을 고소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히스토리를 잠깐 이야기 하자면, 큰누나는 어머니 몰래 1년 정도 어머니 명의로 대출을 받고 떵떵 거리고 살았던 전적이 있어 있는 정 없는 정 모두 떨어진 상황에, 그렇게 악행을 저지르고, 큰누나가 사업하면서 바쁠 때 어머니까 그 자식들을 5살 6살까지 곁에서 맡아주졌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머니 연락도 끊고 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이번 돈 거래는 가능한 계약서를 직접 쓰려고 했으나, 너무 급하게 요청하는 누나의 목소리에 저도 가족이란 게 남아있었는지, 바로 빚을 내 빌려줬으나, 일방적으로 연락을 무시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3월부터 입금해주지 않는 모습에 변호사님과 법적인 부분으로 처리 할 수 있을 지를 상담하고 싶어 상담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부디, 확인하시구 좋은 방향으로 풀 수 잇는 방향이 있다면 말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