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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4일 HUG 보증보험 매물이 되는 집으로 전세계약 후 이사하였습니다. 전세계약 후 며칠 뒤 바퀴벌레를 보아 바로 방역업체를 불렀으며, 지금 한달 반~ 두달 가까이 유입로 차단 및 연막탄 방법까지 쓸 수 있는 방법은 최대한 다 방역업체 쪽에서 해주셨으나 아직도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너무 많이 나와 중도해지가 가능한지 여쭙고자 합니다. 방역업체 비용 반반 청구하자고 집주인께 요청드렸으나 알아서 청구하라는 식의 모르쇠로 일관하여 제가 방역 비용처리를 하였으며, 그 뒤로는 전화나 문자조차 꺼려져 아무 연락 드리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 글을 남기는 시점은 자다가 뒤척이는데 바퀴벌레가 귓속으로 들어가서 제가 직접 손으로 빼내고 죽이는 상황까지 발생하여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커 중도해지 후 다른 HUG 전세 매물이 되는 곳으로 이사하고 싶은데 임대인이 비협조적일 것 같아 내용증명을 보내도 되는지, 법적으로 중도해지가 충분히 가능한 조건인가요? 그리고 집에 들어온지 수개월이 아닌 며칠 내 발견하여 방역한 것이며, 구축 아파트이지만 집 내부 수리가 다 되어있고 부동산 중개인이 이 집을 보여줬을 때 “구축 아파트인데 바퀴벌레가 나오냐”는 제 질문에 “외부 날파리 말고는 벌레는 없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녹음한게 아니라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저와 같이 집을 보러 온 지인이 같이 이 내용을 들어 인지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너무 심각해 최대한 5월말~6월초 내지 이사를 나가고 싶은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