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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pt 를 받고 횡문근융해증에 걸려서 그 주 주말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트레이너한테 사과를 받고 일단락을 했는데요.. 1달 동안은 다리 통증때문에 허리 통증을 못느꼈었는데 8월부터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이번 년에 mri로 디스크 팽윤을 진단 받았습니다. 또한 해당 관절이 굉장히 약해져 일상 생활 중에서도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허리로는 문제가 있었던 적이 그 전에 한번도 없었습니다. pt전에는 디스크 의심 소견을 받은 적도 없구요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고자 중간에 의자, 매트리스 바꾼 기록은 있고 그 이후에 비정기적으로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를 다녀 진단서는 있습니다. 또한 트레이너쪽에서 사과 받은 문자 및 전화통화 기록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후유증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