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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은 2024년3월4일 ******에 간호조무사로 입사 2층 근무중, 어머니 께서 2025년 1월11일에 2층으로입소하시고 저와 요양보호사들은 좋은 사이를 유지 하며 근무했습니다. 25년2월13일 병원 퇴원후 더욱 편찮아지신 어머니를 더 좋은 환 경에서 보살펴 드리고자 대표님의 허락 후 4층 상급병실에 모시고 같은층에서 근무 중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심장병, 심근경색, 심부전 환자이십니다. 2월16일에 휠체어에서 내리는 어머니를 돕는 저에게 박**(선임요양사)는 갑자기 " 엄마라고 부르지 말랬지 !!! 내가 더 일잘해!! 라며 고함을 질러 저는 그자리에 얼어붙 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저또한 어르신을 케어하고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어머니를 모시고와서 미움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잘지내려는 마음에... 23일아침 업무일지에 박**, 기**(요양사)은 어머니가 밤새 잠을 안자고 여기저기 대변을 보고 다녔다고 허위사실을 (CCTV영상 시설장님과 확인결과 잘 주무심) 기재 해 어머니 걱정으로 울며 당황해 하고 있는 중에 그들은은 사무국장을 불러 제가 다른곳으로 가지 않으면 요양A.B.C 세팀 6명 모두 그만 두겠다라는 말을 했 다고 저에게 전달했고 사무국장은 한 술 더 떠 "아는분은 모시고 오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라고 했습니다. 아는분이 아니고 저의 어머니이시고 요양원을 믿고 제가 모셔왔습 니다 제가 없으면 어머니가 이곳 요양원을 오실일이 없습니다. 요양원은 직원소개로 어르신들이 많이 입소하는 실정이며, 제 둘째아들 친구어머니도 초로기치매로 가족분들이 힘들어하셔 제가 소개하여 3층에 입소중입니다. 그들이 어머니께 해코지 할까 두려워 서둘러 정리 후 다음날 24일부터 2층으로 근무 지를 옮겼습니다. 이 날 요양보호사 2인은 "어르신 때문에 밤에 쉬지못했다"고 어머니께 찾아가 위협까지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어머니는 치매환자가 아님에도 "치매환자인데 아니라고 딸인 제가 우긴다" 라고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