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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차안에서 빌딩 주차장을 부모님과 함께 찾고 있던 와중 도로에서 갑자기 저희 아빠 운전석을 어떤 아저씨가 위협하듯 쳤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황당하였지만 안내요원인줄 알고 창문을 내렸더니 쌍욕을 퍼부으면서 본인 앞에서 차 치우라고 하더군요 저희 가족은 화가 났지만 술주정뱅인가 하고 무시를 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 저는 건물에 중요한 시간약속이 있어 우선 차에서 내리고 들어가려하는데 운전석쪽에서 욕을 하던 아저씨가 차문이 열리는걸 보고 제쪽으로 욕을 하면서 다가오더라고요 저는 내리면서도 우선 죄송하다고 저만 내리면 된다 라고 영문도 모른채 사과만 했는데 제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욕을 퍼부으면서 확씨 하면서 위협을 하더라고요 저는 그 때 너무 공포심을 느껴 우선 건물로 향해 무시하는 척 하고 피해갔습니다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분노스러워 몇일째 이 일로만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그 이후로 진정이 된 다음 다시 그자리로 가보니 씨씨티비도 사방에 있는걸 확인도 했고 다시 생각을 해보니 주변 사람들도 몇몇 편의점 앞 등등 있었던걸로 알고 있구요 저에게 위협할때도 술 냄새도 전혀 안났습니다 블랙박스는 정확하게 봐야 알 거 같지만 아마도 음성 녹음이 되어있을거라고도 추정 됩니다 이런 일은 어떻게 처리를 하고 해결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