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뢰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이진훈 변호사입니다.
[사실관계]
의뢰인님께서는 변호사 선임 직후 변호사의 태도가 돌변하고, 포렌식 참여 여부에 대해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등 신뢰가 깨지는 상황을 겪고 계십니다. 계약서에 지장을 찍고 700만원 이상을 결제하셨으나 현재 불안감을 느끼고 계신 상황입니다. 변호사와의 관계에서 예상치 못한 태도 변화로 당혹스럽고 불안하신 마음에 깊이 공감합니다.
[의견]
변호사 계약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위임계약이므로, 신뢰가 깨진 경우 계약 관계를 재고할 수 있습니다. 귀하의 경우, 계약서에 '실행한 부분 제외하고 환불 가능'에 관한 내용이 보통 있으므로 선임 취소와 부분 환불이 가능합니다. 변호사 변경 과정에서 사건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새 변호사 선임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그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끝까지 당신의 편에서, 당신을 지킵니다.
법률사무소 SHIELD 이진훈 변호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