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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후기 정보를 공유할 때, 1차로 작성한 글은 감정이 담겨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표현이 들어간 글이라고 할 때, 이후 감정이 누그러져, 1차로 적었던 글을 수정하여 문제가 될 소지를 없앤다면 (삭제는 안하고 글 수정) 고소를 당했을 때 안전할 수 있나요? 고소를 당하기 전에, 적었던 글의 내용을 수정했을 때 입니다. 상대방으로부터 고소의사도 듣지 않았을 때 입니다. 1차에 적었던 글에 실명이나, 업체를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을 적진 않았지만 저의 아이디를 검색해 누군가 탐정처럼 어느 업체인지 찾아낼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는게 맘에 걸려 이 부분도 궁금하긴 한데요. (진짜 글에 누구에 대한 글인지 안적어도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 ㅠㅠ) 적었던 표현은 비속어는 없었지만 좀 애매했어요. 나를 진상으로 대하나.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건가. 고객을 믿어주지 않는 업체. 결국엔 내 말이 맞았다. 진정성이 안느껴진다. 사과도 안하냐. 기분 너무 나쁘다. 여기 다시한번 생각해라. 실제로 이렇게 적은건 아닌데, 약간 이런 표현들 있잖아요. 감정이 격해질 때 나오는…. 부당한 대우를 겪어서 너무 화가나서 적긴 했는데 제가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걱정돼요. 삭제는 증거인멸이라는 말도 있어서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수정에 대해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