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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수요일에 대학교 동기로 지내왔던 친구와 술을 마시고 원나잇을 하게됐습니다 친한 사이까진 아니였으나 인사정도만 하는 사이였는데요. 시간이 늦어 자연스럽게 모텔로 가게 되었고 들어갈 때는 둘 다 비틀거리지 않고 멀쩡했습니다 결제는 술집부터 모텔까지 제가 했고 아침에 함께 정산도 하여 모텔값도 절반 돌려받았습니다. 혹시 몰라 모텔에 들어가 씻고 누워 얘기할 때부터 원나잇을 할 때 2시간가량 전부 녹음은 해두었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제가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하기 전 하는 거 동의하는거다? 라는 말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하는 도중 너도 나랑 하고 싶었어? 라고 물어봤고 동의를 얻긴 했습니다. 그 후 관계 중에도 그 친구가 넣어줘 / 콘돔있어? / 나 서투니까 너가 잘해줘 / 손가락으로 해줘 / 여기 만져줘라는 내용과 아침에도 만져달라는 내용 등등 말한 내용이 함께 담겨있습니다. 그 후 아침엔 학교 앞까지 제가 데려다줬고 오늘 하루 화이팅해라 와 같은 내용으로 카톡을 완료하였는고 일주일 뒤 그 때 잘 들어갔냐라는 카톡을 간단하게 나눈 뒤 어제 다시보니 차단당해있었습니다 고소하진 않겠죠 ㅠ 두렵습니다 1. 고소 가능성때문에 계속 생각나고 힘이 드네요 상대방에게 직접 연락하여 고소했는지 물어보는 행위는 지양해야할까요 ? 차라리 속 시원하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2. 왜 차단했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물어보는 건 오히려 더 안 좋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