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편의점 알바한 지 3번째 정도 됐을 때 신분증 검사를 하지않고 담배릉 팔았는데 미성년자 였습니다.. 편의점 점장님은 경찰 조사를 가서 절대 사과나 인정 하지말고 미성년자인걸 몰랐다라고 말하라하는데 검색해봤을땐 반성문과 탄원서를 가져가라고 해서요…어떻게해야 처벌이 더 줄어들 지 궁금합니다. 전자담배를 손에 들고 패딩 모자를 쓰고있었고 잠옷 바지를 입고있어서 아파트 주민인줄 알고 검사없이 담배를 팔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른 손님이 미성년자 아니냐는 식으로 물어봤고 결제하고 나가서 그 손님한테 미성년자 맞냐고 물어봤는데 담배를 사간 미성년자 손님이 스스로 물어본 손님을 협박 폭력으로 신고하여 경찰이 출동하였습니다. 경찰 조사를 받을 때 미성년자인 지 몰랐다고 말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