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2024년 11월 18일 금목걸이 제작비 총액 4,050,000원 입금함 2024년 12월 2일 제품 출고하기로 약속함 그 전 2024년 11월 25일 3돈 추가금 1,200,000원 입금 요청 후 입금함. 2024년 12월 2일 제품 하자 핑계로 출고 되지 않음 다음 출고일 1월 7일 출고 되지 않을 시 원금+10만원 환불해주기로 함 2025년 1월 7일 출고되지 않음 1월 23일 무조건 출고 아님 환불 약속함. 2025년 1월 23일 출고되지 않음. 2월 20일 출고 약속함 출고 안될 시 금시세에 맞춰 환불해주기로 약속함. 2025년 2월 20일 출고되지 않고 환불해주기로 했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계속해서 미루고 있음 2025년 3월 5일 100만원 입금 후 나머지 금액 입금하지 않고 있음. 3월 6일 금 시세로 손해배상 소송 접수했음. 환불은 내일 해드릴게요. 금요일에 드릴게요. 주말에 드릴게요. 10회 가까이 약속을 미룸. 17일 사실 조회 신청 후 100만원 한번 그리고 오늘 125만원 입금되었습니다. 왜 도대체 찔끔찔끔 보내냐 약속을 안지키냐는 말이 오가다가 상대방이 “저 임신 초기에요 장난치는 거 아니에요.”라고 하길래 “어쩌라고요 제가 그걸 왜 알아야 하나요?”라고 대답하니 “주문 의뢰를 하셨기 때문에 위약금은 기본입니다. 만약 이번 일로 저희를 마녀사냥 들어가시면 000님 010-000-ㅇㅇㅇㅇ 부산시 부산진구 0000 그대로 오픈하겠습니다. 공론화로 성함 연락처 주소 그대로 오픈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작 약속도 못지켜서 환불 약속을 했고 반환도 못하고 있으면서 계약 위반은 업체에서 계속 했으면서 위약금 얘기를 계속하고 이 일과 상관 없는 가정사를 얘기하길래 그걸 내가 왜 알아야 하냐고 하니 신상을 오픈하겠다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죽을 지경입니다. 금액은 크지 않지만 약속을 하루하루 어겨 기대하고 실망하고 너무 지치네요. 위 대화에서 어쩌라고요한 게 신상 공개 협박까지 받을 말이었나요? 협박 죄 물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