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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사실을 알게 된 후 상대방에게 상황 전달. 책임지겠다는 말과 지우고 안보면 된다는 말을 번복. 임신에 대한 조율 중 카촬죄의 성적인 불미스러운 일 발생 및 막말은 하여. 사과는 했으나 믿음이 사라짐. 혼자 양육할테니 양육비 요구. 양육비 주겠다고 하다가, 같이 키우자고 함. 그런데 말만 그렇게 하고 매일 오던 사람이 임신 사실을 알린 뒤 집에 오지도 않고 방치하며 여기생활 즐김. 연락으로는 챙겨주는 척 하지만. 신경을 크게 안 씀. 카촬죄로 형사 건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조사에 영향이 있을 것 같아 책임지겠다는 것 같아 갈라서는게 나을 것 같아 상대방에게 전달. 현 임신과 이 상황들로 몸이 안좋아 휴직 중. 정신적인 피해와 신체적인 피해 그리고 휴직으로 일을 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부분을 지급받기를 요함.


권준성 변호사
[법무법인 베테랑 파트너변호사 권준성] 前 경찰청 수사국 / 서울강남경찰서 경제범죄수사팀 / 대전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 / 서울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강남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등 前 법무법인 YK 現 경찰수사연수원 외래교수, 국민권익위 전문상담위원, 우리학교변호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