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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배달플랫폼회사를 공동사업자 한분과 같이 운영을 할건데 잘 다니고 있던 회사 그만두고 넘어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사업을 할 생각은 아예 없었고, 매번 연락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회사를 결국 23년도 8월말까지 다니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9월부터 결국 첫출근을 하게되었는데 공동사업자로 시작하기로 했던 분이 삼촌이랑 문제가 생겨 법인명의를 내 이름으로 변경하라고 하였고 주식양도 및 사업자명의변경 법인카드 법인차량 등 명의를 내 이름으로 다 변경하게 되었다. 또한 개인사업자 명의는 이 전부터 내 이름으로 되어있기에 별다른 문제는 없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개인카드 또한 삼촌이 필요하다고 하여 넘겨주고 사업자카드까지 만들어서 넘겨줬다.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는 입장이 되었고 삼촌이 말하는거에 따르게 되었다. 회사를 삼촌이 운영하면서 내 이름으로 신용카드를 발급 받았던게 확인이 되었고 삼촌이 개인카드로 사용하려고 발급했다고 말했다. 1. 배달기사들이 돈을 빌려달라고 사무실방문 또는 전화로 요구 - 내 명의로 된 통장에서 돈을 빌려주고 못받으면 내 이름으로 고소 2. 24년 3월 배달음식점 가게를 운영 - 가게운영 전부터 문제가 많았지만 어찌되었든 가게를 운영 - 카드론 장기대출 1000만원 대출 ( 임대료 사용 ) - 서울보증보험을 통해 은행에서 4천만원대출 ( 사업운영자금) - 대출 관련해서 하지말라고 말렸지만 본인이 계속해서 해결 할 수 있다고 어필 3. 가게를 운영하면서 적자만 발생 24년 11월 가게 폐업 - 임대 2천만원 중 천만원받았지만 미수금 부가세 못냄 4. 부가세 / 지방세 등 거래처 미수금 등 발생하기 시작 - 현 시점 세금 4천 / 보증보험 4천만원 미수금 ??? 5. 카드 단기대출을 통해 돌려막기를 시작 - 카드값도 내지못해서 문제가 생김 6. 현 시점까지 계속해서 미수금 또는 세금 문제로 나한테 연락이 오면서 문제가 생기는 중 - 카톡이나 전화 잘 안됨 7. 24년 7월 말까지 회사 도와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