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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친구의 절친한 친구인 A와 전남자친구의 지인인 B와 저까지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근데 A가 저에게 전남자친구가 본인에게 저의 잠자리 얘기를 했다고 말해주더라고요 어떤 행위들이나 말들, 혹은 횟수 등등을요 저는 충격을 먹어서 전남자친구에게 전화를 즉시로 했고 A와 저랑도 친한 사이인데 저의 사생활까지 걔기 알게 되는 게 얼마나 수치스러운지 아냐고 따졌습니다 왜 그랬냐고 사과는 하진 않았고 저의 고충을 이해했으니 알아서 적절하게 행동하겠다 이제 연락하지 말아라 라는 인정 아닌 인정을 했습니다 녹음도 됐고요 다만 이제 고소할 생각으로 A에게 따지니, 그 말을 했다는 것 자체는 인정하지만 사실확인서를 써주진 않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당시에는 메신저로 그런 얘기들을 주고 받았다고 했는데 갑자기 그런 대화가 없다고 하고요 어쨌든 저와 전남친의 문자 내역이나 저와 A의 문자 내역에는 전남친이 그런 성희롱적인 발언들을 한 게 나타나긴하는데 A라는 친구가 사실확인을 암 해주겠다고 하니 증거가 부좃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경우에 옆에서 이런 얘기를 들은 B (전남친에게 직접 듣진 않았습니다)의 증언도 활용될 수 있는건가요? 전남치 만약에 사과를 한다면 그것만으로 증거가 충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