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가 약식기소를 하고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다면, 아직 판사가 이를 그대로 승인한 것은 아닙니다. 판사는 이를 검토한 후 약식명령(벌금형 확정)을 내릴 수도 있고,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정식 재판으로 회부할 수도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온 가납 명령은 정식 납부가 아니라, 추후 벌금이 확정될 경우 대비해 미리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절차입니다. 만약 약식명령이 확정되면, 이후 정식 재판 청구를 하지 않는 한 벌금이 확정되며,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해야 합니다. 벌금은 현금, 계좌이체, 카드 납부 등이 가능하며, 법원에서 제공하는 납부 방법을 따르게 됩니다. 만약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경우, 분할 납부 신청 또는 노역장 유치 등의 대안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하면 법원에 문의하거나 변호사 상담을 통해 대응 방법을 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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