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량의 사이드미러를 치고 도주한 뺑소니 사고에서 개인 합의를 진행하려면, 수리비, 불편에 대한 보상, 법적 책임에 따른 합의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사이드미러 수리비는 실제 견적을 받아 정확한 금액을 확인한 후 이를 기본 보상액으로 산정하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주차 뺑소니는 도로교통법 위반에 해당하며, 벌금 최고 20만 원 수준이므로, 합의 시 벌금 상당액을 고려하여 추가 보상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주가 차 안에 있었기 때문에 충격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나 추가적인 불편 사항이 있었다면 이를 감안하여 합의금을 30~50만 원 정도 추가 요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합의서는 '본 건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포함하여 작성하고, 가해자로부터 합의금을 받은 후 형사처벌 감경을 원하는 경우 경찰에 합의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최종적으로 합의금은 수리비 + 벌금 상당액 + 정신적 피해 보상액을 포함하여 총 50~100만 원 정도 선에서 협의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Youtube 형사의 신(神), 언론보도 강력사건 다수수행 박성현 대표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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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유(唯)는 서울대/로스쿨수석/로스쿨교수인 박성현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형사, 민사, 가사, 상속, 지적재산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베테랑 변호사들이 모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