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1월 3일경 고속도로 후미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그로 인해 주요골격 리어패널 교환, 트렁크 플로어은 찌그러진 부분을 다시 피는 작업을 했습니다. 수리는 첫번째 공업사에서 제대로 이루어지 않아 2차 수리까지 했고 수리비는 총 40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보험사측엔 격락배상 기준 약관이 있기에 가능한지 물어보지 않은 상태고 만약 소송을 한다면 얼마나 걸리는지 또한 가능은 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의뢰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이진훈 변호사입니다.
[사실관계]
의뢰인님께서 2024년 11월 3일 고속도로에서 후미추돌 사고를 겪으셨으며, 리어패널 교환과 트렁크 플로어 복구 등 총 400만원 상당의 수리를 진행하셨습니다. 첫 번째 공업사의 부실 수리로 인해 이차 수리까지 받으셨습니다. 의뢰인님의 자동차 피해와 겪으신 불편함을 깊이 공감합니다.
[의견]
현재 제공해주신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법적 대응 방안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격락배상 기준과 관련된 세부사항, 사고의 정확한 경위, 과실 비율 등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소송 가능성과 기간을 정확히 예측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증거와 사실 관계 확인이 요구됩니다. 통상적으로 소송은 3~6개월 가량 소요됩니다. 의뢰인님의 사건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그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끝까지 당신의 편에서, 당신을 지킵니다.
법률사무소 SHIELD 이진훈 변호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