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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설명 1. 작년 6~8월즈음에 A회사대표인 a에게 T회사대표 t가 대출받기위한 자산증액을 목적으로 돈을 빌려달라고함 2. a가 당시 A회사근무중이였던 본인에게 자신에게 돈을 빌려줄것을 요구 3. 당시 A회사는 T회사에게 오토바이렌탈업 운영총판사 역할을 하고 있었고 본인은 실무자에 있었음. 비즈니스관계목적으로 본인은 a계좌에 2500만원을 입금(투자계약서 x 차용증 x) 구두로 전액 돌려줄것을 약속 4. 이후 A회사의 렌탈업 비용(렌탈 보증금, 영업비, 출장비)을 본인이 부담하는대신 렌탈업 이익을 당분간 전부 갖기로 약속 5. t가 a에게 약속된날에 돈을 돌려주지 않고 자꾸 미루고 있고 렌탈업 미정산 금액도 발생 6. 급해진 a가 최근에 본인에게 1000만원은 보증가능하지만 1500은 투자금이라 돌려줄수 없다 선언, 본인은 인정하지 않아 갈등이 있었지만 일단 화해하고 근본적인 문제인 t에게 방향전환 7. t에게 직접 찾아가서 돈을 요구하려 함 이제 질문입니다. 1. 이때 t에게 찾아가서 어떤식으로 정당하게 요구 할 수 있고, 하지 말아야할 행동과 말이 있나요? 2. 최악의 경우 t가 때먹고 도망간다면 본인과 a는 어떤식으로 해결해야 할까요? 만약 차용증을 쓴다면 어떤식으로 작성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