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마취 후 발작과 정신 이상 증세, 병원의 책임 문제 | 손해배상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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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마취 후 발작과 정신 이상 증세, 병원의 책임 문제

금요일 오후 6시 엉덩이 필러를 맞기 위해 압구정에서 수면마취를 했음 7시쯤 시술 이후 수면 마취를 간호사가 깨우며 시술실에서 회복실로 간호사 옮겨줬고 (본인이 씨씨티비 확인, 시술실엔 있으나 회복실은 없다고함) 회복실에서 심한발작, 말투가 어눌해지며 술취한 사람처럼 헛소리 정신 이상증세를 보여 간호가 의사를 호출, 의사는 회복실에서 응급처치를 했던 시간이라 하지만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인후 20분후 119에 신고가 접수됨 본인이 불러달라 하였으나 의사는 내가 그런적 없다함간호사들이 내가 발작을 하자 여러명이 나를 결박, 침대에 떨어질까봐 잡은거 라고 함 의사는 내지인들과 나에게 간질,정신질환,마약,술 다른곳에서 마취한적 내 잘못으로 의도하고 몰아가려는 질문을 계속적으로 반복함 그러면서 응급처치를 했다고 하는데 내 기억속엔 없음, 본인은 기저 질환이 갑상선 저하증이 있으나 기제를 했고 다이어트 약과 가끔 수면제를 복용, 수면마취 몇시간전 금식이였으나 금식은 지켰으나 물은 한모금 마심 의사가 20분 내내 119를 부르지않고 말투가 어눌한 나에게 질문 나는 정신이 왔다 갔다 발작을 했다 안했다 하는 와중에 계속 대답, ( 본인은 어제 새벽에 폭식을 하였고 살이찔까 걱정되어 변비약 복용, 그리고 물은 한모금 몇시간 전 마셨다) 라고 어눌한채 계속 대답 119가 왔으니 인계할수 있는 병원이 없는관계로 병원 지체가 늦어짐 (중간 중간 목마름을 계속 호소) 그러고 응급실엔 결국 8시 30분 정도가 되서야 도착 응급실에서 물젖은 거즈를 물림 완전하진 않지만 정신 말투가 돌아오기 시작하여 응급실에선 급한 환자들이 많다고 돌아가라고함, 일단 집에 와 회복을 한후 다음날 병원에 찾아감, 의사는 자신은 실수한것이 없고프로포폴도 30ml 밖에 안들어갔으며 환자가 오기전 변비약 복용으로 몸에 수분이 다 빠져나가 고나트륨혈증이 온거라고 응급실에서 이야기 했다고함 (저나트륨 혈증이라고 했다고 수분 과다 증상이라 이게 맞지않는다고 했더니 말을바꿈) 병원에선 잘못이 없다는 식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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