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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및 산재 가능성에 대한 질문

직장 다니는 도중 정신질환이 발병 해서 한달에 두 번에서 세번 통원치료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11월 부터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는 등 질환이 악화 되어 입원치료를 권유 받았고 의사선생님 으로부터 그만두고 당분간 치료에 집중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권유를 작년에도 받았고 진단서는 최근에도에도 발급을 받았습니다. 최소 3개월 더 넘게 치료와 언정가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사실직장에서 근무 하면서 중간 관리자 로서 중간에서 스트레스가 극심했습니다. 직원간 싸움을 말리기도 하고 조율하는 괴정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직장에 위와 같은 고통을 이야기 하였었으나 별반 달라지는건 없었습니다.오히려 정신과 약먹는 사람 누가 좋아하냐고 하였습니다. 병가나 휴직을 요청 하였지만 장기간 병가나 휴직이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그만두면 당장 생계가 어려워서 치료비 감당도 어렵고 괴로운 처지 입니다. 살고 싶지 않아도 가족이 있어서 살아야 하는 입장 입니다. 도움 받을 수 있는 방법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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