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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08.30일 당시 집에서 앉아서 술먹으면서 반지의 제왕 보다가 취해갖고 침대가서 자고 있엇는데 00시딱 넘어간 시점에 갑자기 벨울리길래 놀래서 문열었더니 어떤 젊은 남자가 승질난채로 와서 쿵쿵대지말라고 그러는데 술취함 + 자다 깨서 비몽사몽에 난그런적 없고 나도 어디서인지 쿵쿵대는거 있다 근데 어딘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다니까 당신사정은 모르겠고 당신이 억울하다는 거냐면서 존나 따지길래 아니 뭐가 떨어진것도 없다 안에 들어와서 봐라 당신이 안에 봐보라고 난 앉아서 술먹으면서 저거 보고 있었다니까 그런건 됐고 어쨋든 당신이 억울 하다는거냐 당신사정을 알빠 아니다 뭘그렇게 쿵쿵 대냐 지 귀가 좆된거냐먄서 시비걸고 짜증내길래 아니 술처먹고 취해가지고 21시에들어와서 22시까지 먹고 방금까지 누워서 자고 있었는데 내가 어케 쿵쿵대겠냐고 그러니까 자고 있었다고? 이러더니 조심하라면서 감. 그 이후에 누군가 현관문 발로차고 가거나 하는 행동이 있었음. 2/15일 00시경 벨소리와 누군가 발로 현관문을 차며 나오라고 소리치고, 초인종을 눌려대어서 인터폰으로 대화,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반말 및 욕설을 하며 화내고 짜증내어서 쿵쿵댄적없고 앉아있엇다하니 계속 욕설을 하여 112신고하였음 이후 경찰관이 올땨까지 초인종 및 현관문을 차는 행동을하고 경찰 면담후 나갈때 현관문앞에서 내가 조용히 하라하지 않았냐는등의 협박성 말투를 함 행동을 보면 자기 짜증난다고 올라와서 화풀이 하는거 같은데 고소나 고발등의 조치를 할 수 없는지 제가 오히려 아랫집의 흉기난동을 걱정해야할 판인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