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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이랑 층간소음으로 많이 다퉜는데, 저희가 없는 시간에도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온지 3년정도 지났습니다. 온갖 층간소음 센터들 다 왔다가고 저희집에 문제없음으로 11월경에 마무리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교체하려고 했던 매트를 복도에 내놨는데, 그걸 저희집에 올라와서 보고 "저 집은 층간소음센터에서 점검 올 때만 매트를 깐다. 복도에 내놓지 않았냐"라고 해서 우리집 복도까지 올라와서 매일 확인하는 건가 무서웠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방금 관리실에서 전화와서 아래층이 제가 강아지 두마리를 데리고 산책하는 걸 봤다라는 민원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강아지때문에 시끄러울수도 있지 않냐는 민원) 저는 개인적으로 산책하는 시간에도 누군가가 제 모습을 보고 그걸 제 3자(관리실)에 알리는 게 무서워졌습니다. 단순히 집 밖에 나가는 시간에도 누군가 저를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아래층에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데, 사생활침해로 내용증명이라도 보낼 수 있을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