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연락은 보이스피싱 또는 협박을 통한 금전 요구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수사기관이 성매매 업소 장부에 이름이 있다고 해서 개별적으로 연락하거나 벌금 지원을 제안하는 경우는 없으며, 장부에서 이름을 지우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것은 전형적인 협박 사기 수법입니다. 돈을 보내도 실제로 장부에서 이름이 지워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오히려 협박이 반복되거나 추가 돈을 요구받을 위험이 있으며, 수사기관에서 해당 계좌가 불법 자금 흐름으로 의심될 경우, 본인이 연루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타인 명의 계좌로 보내라고 한 것은 자금세탁 및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일 가능성이 있어, 절대 송금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미 연락을 받았다면 해당 내용을 캡처 및 녹음하여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좋으며, 더 이상 대응하지 않고 차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실제 성매매 사건으로 수사가 이루어진다면, 공식적인 법적 절차를 통해 통보되므로 이런 사적 연락은 믿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Youtube 형사의 신(神), 언론보도 강력사건 다수수행 박성현 대표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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