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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결혼전부터 주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첫째아이가 3살쯤, 살고있는 집이 남편명의로 되어있었는데 집담보대출이 있는것을 알고 추궁하다 그외에도 빚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혼직전까지 가게되었으나 저에게 경제권을 넘기고 정신차리고 살겠다고 맹세를 해서 한번 용서하고 살게되었으나 몇년을 주기로 계속 위태위태하다가 제 월급을 오픈하지 않는다고 싸워서 다시 본인 인증서를 바꿔버렸습니다. 저는 남편이 저보다 월급도 적었고, 결혼초부터 주식으로 불안한 생활을 하여 제 월급은 제가 알아서 한다고 오픈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시아버지 공장에서 월급을 받지만 회사 자금을 관리하기에 회사 돈으로 월급외에 생활비를 결혼하고 조금씩 주었는데 2009년 사건이 터지며 빚을 상환해야해 몇백씩 주었습니다. 그 돈에는 이전에 진 빚들을 상환하는 돈도 포함되어있었기 때문에 순수 생활비는 아니었습니다. 더 넓은집으로 이사하며 부부공동명의로 집을 계약하였는데 몇년이 지나 또 집담보대출을 내야된다고 사정해서 이혼하자하니 5년 안에 빚 다갚고 집을 저의 명의로 해준다고 하고, 아이들도 어려 다시 또 살게되다 올해 1월초 돈 다 날리고 지인들에게 수억원의 빚까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집을 팔면 집담보대출 상환하고 1억여원의 돈이 남는데 그 돈은 이혼하고 제가 아이들과 살 집을 얻는데 사용하고, 나머지 지인의 빚은 남편이 상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태도가 돌변하여 집사는데 자기돈으로 샀다며 제가 돈을 보탠게 없다며 얘기했습니다. 이혼 중인데 집팔고 대출상환 후 남는 돈에 대해 본인 돈이라 주장할것같아 걱정됩니다. 저는 공무원으로 결혼 초부터 남편이 큰돈으로 주식을하고, 주변에 돈을 빌리고 해서 불안이 크고 신뢰를 할 수 없어 제 월급을 남편에게 오픈하지 않고 남편이 주는 생활비와 제 월급을 함께 사용해왔습니다. 경기가 어려워지고 남편이 주는 생활비가 줄어들어서 상당 기간 가계대출을 내어 버텨왔는데 남편이 본인 돈이라 주장한다면 인정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