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이나 불법 촬영물을 시청한 경우,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에 따라 단순 소지·보관·시청만으로도 처벌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청물 웹툰도 법적으로 아청물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처벌 사례도 존재합니다. 다만, 실제로 수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시청 기록, 다운로드, 저장 여부 등이 입증되어야 하며, 단순 접속이나 일시적 열람은 수사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 로그인 자체로는 처벌과 무관하며, 사이트 접속 기록만으로 사건화되기보다는 명확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이미 시청 사실을 인지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으므로, 추가적인 시청을 중단하고 유해한 자료를 즉시 삭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적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은 낮지만, 불안감이 지속된다면 변호사 상담을 통해 정확한 법적 상황을 점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박성현변호사가 해결한 관련 성공사례
-트위터 아청물 구입 및 시청 혐의 : 선고유예(아청법위반 성착취물소지등)
-미성년자 성착취물 구입 및 시청한 군인공무원 : 기소유예 아청법위반(성착취물소지등)
-트위터 및 텔레그램으로 아동 성착취물 구매·소지한 사건 - 기소유예
-미성년자 나체 영상 구매한 직업군인 사건 - 선고유예(아청법위반 성착취물소지)
-X(트위터) 서클에서 아청 성착취물 시청한 혐의 - 기소유예
[대한변호사협회인증 형사법전문 박성현 변호사입니다.]
법률사무소 유(唯)는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형사전문변호사들이 함께하는 형사전문로펌입니다. 각 의뢰인별 형사전문 전담TF팀 구성 및 해결사례와 후기로 증명되는 압도적인 실력과 수많은 성공사례로 검증된 확실한 노하우를 통하여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드립니다. 당신만을 위한 로펌 유(唯)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