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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대방을 성범죄로 고소했던지는 시간이 꽤 흐른걸로 기억을 합니다 . 당시 상대방 동네에 놀러가서 같이 있다가 다음날 상대방이 일이 있다며 귀가를 했고 상대방을 소개시켜준 친구와 술을 먹었었습니다 . 술을 먹은 직후 저는 이미 만취 상태였고 술집에서 나오는 계단에 의해 넘어질뻔 한걸 상대방 친구가 저를 잡아주며 숙소로 데려다줬습니다 그걸 안 상대방이 저에게 전화오며 따지기 시작했고 내가 많이 취해서 너 친구가 데려다준거고 그게 끝이라며 통화를 하고 그 상대방 친구에게도 있는 사실 말해달라며 바꿔줬습니다 그러더니 상대방은 숙소 주소를 부르라길래 불러주니 본인외 몇명이서 차를 타고 왔고 얘는 저한테 소리를 지르며 따지더라구요 그 같이온 친구들은 저를 비웃고 있었고요… 그래서 피하려 하니 길은 다 막고 잡고 있었던터라 저도 도저히 위협을 느껴 경찰을 불렀고 당시 이미 만취상태였어서 그때 제가 정확히 경찰관 분한테 뭐라 그랬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그게 아마 성범죄로 입건이되었던건진 모르겠는데 당시 이 얘가 폭행을 한건 아니었어서 폭행이 있었다고 신고를 할수도 없었기에 분명 뭐라고 신고를 했으니까 무고죄가 들어온걸텐데 단체로 왔었어서 피하려해도 길막고 있었어서 어떻게든 경찰을 부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몇년이 지난 시점이라 저도 그때의 상황이 잘 기억이 안납니다 ….. 현재 경찰서 이관중이라 조사 날짜는 잡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