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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중학교 1학년이고 이제 2학년이 됩니다. 방학기간에 전화받고 신고당한거 알았습니다. 1차로 딸아이가 학교에 진술서 쓰고 2차는 교육청 조사관이 사건 조사하며 저와 아이엄마 딸아이 면담하였습니다. 2/3 학폭위원회가 열리는걸로 결정이 났다고 전달받았음. 2월 중에 열린다고 함. 피해자 부모께서 방학기간 동안 경찰서로 학폭 신고했고, 가해자로 5명을 지목, 진정서와 진단서도 추가 제출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피해신고 내용은 알 수 없으나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숙제강요 - 확인 시 강요는 아니며, 숙제가 많은데 주변친구들에게 도와줄수 있냐고물어봤고, 피해학생도 동의해서 도와준것이라고 함. 강요는 없었고 평소 친구들간 있는일이고 그 당시 옆에있었던 친구의 증언도 확보해 두었음. 2. 1대다수로 DM방에서 언어폭력 - 피해학생이 사진을 올렸고 친구들이 웃기다고 웃고, 딸아이 또한 'ㅋㅋㅋㄹㅇ' 과 같이 웃음. 이 부분에서 피해학생이 넌 뭔데 웃냐고 얘기함. 이때부터 주변 친구들이 왜 제딸아이에게 그러냐고 피해학생에게 욕설과 여러가지 험담을 함. 3. 화장실에 가두었다. - 이 부분은 내용 확인을 했고, 제 딸아이가 아닌 다른 친구 2명이 화장실에서 장난을 친것이라고 함. 하지만 피해학생은 제 딸을 가해자로 지목함. 이 사건 이전에 24년12월 친구들과 보드카페에 갔고, 게임 중 이성과 제 딸아이가 손이 접촉되었고, 이 내용을 딸아이 남자친구에게 내용을 전달하고 본인은 그런 내용을 남친에게 전달한적 없다고 발뺌. 이 일로 제 딸과 다투었고, 후에 화해를 했다고 함. 이 건도 기재를 했다고 들었음. 딸아이와 내용 파악을 수차례했지만 피해학생은 없던을도 제 딸아이를 지목한것으로 봐서 작정하고 몰아가는 느낌. 학폭위만 기다릴수없어 이럴 경우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 지 자문을 구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