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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을 작성하기 전에 제가 저지른 부적절한 행동과 잘못된 생각이였음을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작년 6월에 헤어지고 현재 독일에 있는 전여친의집에 편지를 주러갔다가 초인종을 눌렀을 때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비밀번호를 교제했을 때 여자친구가 공유해준걸 기억을 해서 문 열어서 바로 편지만 두고 가자라는 잘못된 방법으로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도어락을 살짝 열었습니다 집안에는 인기척이 느껴졌고 전여친의 어머님이 현관으로 나오시려할 때 그때서야 이게 잘못된 행동이구나를 깨닫고 너무 놀란 마음에 도망쳤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피해 당사자인 전여친의 어머님께 용서받지 못할 행동이였다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저를 잡으려고 하셨고 저는 깜짝 놀라 도망쳤습니다 이 부분을 솔직하게 전여친이나 다시 어머님댁에 가서 털어놓는게 당시로는 올바른 대처 방법이였으나 제가 저지른 부끄러운 행동과 용기가 없어 차마 연락하지 못했습니다 목요일인 어제, 여자친구에게 우리집에 들어온적이 있냐는 문자가 왔고 솔직하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너에게 편지를 어떻게든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집에 누가 있다면 전달하려 했고 문앞에서 서성이면서 고민을 하다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가서 몰래 편지만 두고갈 생각이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전여친은 이번 일로 어머님과 아버님 모두 많이 놀라셨고 경찰에 신고해서 씨씨티비에 찍힌 제 얼굴을 아파트 단지내에 공유해서 찾으려고 국과수까지 불렀댜는 말에 바로 말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도 밀려왔습니다 어머님과 아버님께서는 당연히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고 쌍또라이라는 말에 전여친은 제가 이상한 목적을 가지고 행동했을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지만 저를 모르는 사람이 당연히 이런 행동을 보고 범죄자로 낙인 찍힐 수 있다는 말에 너무나도 송구스럽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전여친이 어머님과 아버님께 솔직하게 말을 했는데 당연하게도 저를 차단하고 더 이상 연락하지말라고 했지만 제 앞길을 막고싶지 않아서 당장 경찰서에 가서 자수하는게 해줄수 있는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