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제가 얼마전에 스웨디시를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돈은 현금으로 해서 주고 실제로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문제없이 나왔는데 일주일이 되지도 않은 시점에 아침에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습니다. 정확하게 제 이름을 말하고 주민번호 앞번호 6자리가 맞냐고 말하며 실장이 대신 영업했고, 그 방에 동영상설치장치를 설치하여 행위를 다 촬영했다 라고 하더군요 일단 전화상으로는 무슨말이냐 난 모르는 일이다 경찰에 신고하겠다 라고 하니 바로 끊었습니다. 걱정되는건 실제로 행위를 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생년월일 앞번호를 다 아는게 제일 불안합니다. 일단 변호사님께 전화하니 전화번호랑 카톡,인스타 등등 SNS는 전부 탈퇴해라 라고 해서 번호도 바꾸고 다 탈퇴했습니다. 그냥 무시해도 문제없을까요?


이재현 변호사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사법시험(58회, 2016년), 사법연수원(48기) - 반포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