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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분양권 투자실패로 파산/회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분양권 투자현황> A건물 2개호실 (지인과 5:5 공동투자, 본인명의, 분양가 각 3억, 중도금은행 가압류) B건물 1개호실 (분양가 5억, 시행사 대위변제 후 가압류, 시행사 소송 준비중) C건물 1개호실 (분양가 10억, 처남투자, 본인명의, 잔금납부일 24년 10월, 채무부존재 소송 중) <재산현황> 아파트 : 와이프와 5:5 공동명의, KB시세 약 7억원, 담보대출 6억원 근저당, 가압류 중(A은행, B시행사) D건물 : 시세 약 1.6억, 담보대출 1.2억, 가압류 중(A은행, B시행사) E건물 : 시세 약 6.6억, 담보대출 6.6억, 가압류 중(A은행) <기타사항> 담보대출 및 분양권 관련 대금 외 채무 없음 <문의사항> A건물 1개호실은 공동투자자가 등기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1개호실은 가족명의에 제 자금으로 하여 등기가 가능합니다. B건물은 시행사에서 계약해지 조건으로 계약금의 1.5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구하는 금액을 맞추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C건물은 등기가 쉽지 않아 채무부존재 소송으로 지연하면서 전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1차 목표는 아파트와 건물을 지키면서 버티는 것입니다. A건물은 시행사 사정으로 대위변제가 불가능, 중도금 연체가 되어 다른 담보대출을 향후 연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처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회사대출로 A건물은 등기 후 B, C 건물에 대해 시행사와 협의해 나가는 것과 담보대출 이자 등 더이상 지출을 중지하고 현 시점에 파산/회생을 진행 후 회사대출로 전세라도 알아보는 것 중 어느것이 현명한 판단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