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3년 동안 빌려간 돈을 갚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는 형사 고소보다는 민사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카톡, 문자, 송금 내역 등 돈을 빌려준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남아 있다면 이를 바탕으로 지급명령 신청을 하거나 소액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지급명령은 상대방이 이의하지 않으면 간단히 판결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빠르고 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상대방이 이의를 제기한다면 본격적인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100만 원의 채무는 소액사건에 해당하므로 절차가 비교적 간단합니다.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먼저 친구에게 최후 통보를 하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법적 절차를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Youtube 형사의 신(神), 언론보도 강력사건 다수수행 박성현 대표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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