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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원룸 입주 2024-02-28 집주인에게 곰팡이가 있다고 알림 2024-12-19 곰팡이가 심해져 집주인에게 다시 알림 입주한지 12일만에 곰팡이가 생겨 집주인에게 알렸으나 그냥 닦으라고 해서 닦았습니다. 처음 입주할때부터 환기를 잘 시키라고 강조했고, 매일 환기를 시켜도 자고나면 창틀에 물이 맺혀있고, 겨울에 13도로 떨어질만큼 단열이 안 되는 방입니다. 작년 12월 곰팡이가 너무 심해져 집주인에게 알렸더니 단열재를 붙여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게 벽지를 새로 붙여준다는 말인줄 알고 재계약 여부를 물으실때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방을 직접 보러와서 한 번도 곰팡이 생긴적이 없는데 너무 심하다면서 제 잘못은 아니라고 말해놓고 전화로는 방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방을 어떻게 주냐는 식으로 화를 내서 감정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 후에도 전화로 계속 10년 동안 이런적 없다면서 제 책임이라고 하고 화를 낸 것도 성격이 그래서 그렇다고 잘못을 회피합니다. 또한 처음에는 창문을 열어서 환기시키라고 하더니 매일 환기시킨다고 말하니 창문 말고 화장실 문을 열어야한다면서 말을 자꾸 바꿉니다. 이런 과정이 계속되면서 감정이 많이 상해 집을 이사해야겠다고 하자 갑자기 도배를 해야겠다면서 10만원을 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도 도배를 해주지 않고 단열재만 잘라서 붙이려고 했으면서 제가 나간다고 하니 갑자기 도배비를 내라고 하는것은 이해되지 않는다고 못 내겠다고 하니 이제는 도배비 전체를 내라고 합니다. 일단 저는 곰팡이가 필 때마다 집주인에게 알렸고, 그냥 닦으라고 했으면서 방을 보고는 왜 이렇게 심해질 때까지 말 안 했냐면서 제 탓으로 돌리고, 매일 환기를 시킨다고 해도 제 말을 전혀 믿지 않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문제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곰팡이가 피는 벽면이 옆집 화장실입니다. 그리고 곰팡이가 핀 벽면 위에 조그맣게 단열재를 잘라서 붙여놨길래 그건 왜 그랬냐고 물었더니 그냥 시험삼아 붙여봤다고 하는데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