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24년 12월 13일부터 현재까지하루에 평균적으로 10~15통(더 많이 올때도 있음)정도 전화테러를 받고있습니다. 누군가가 제 이름이 아닌 백00이란 이름으로 핸드폰번호는 제 번호를 사용하여 성형외과, 보험, 모델하우스등등 전화문의및 불순한 랜덤채팅에 제 핸드폰 번호를 유출하여 연락이 오기 시작했으며, 개인 핸드폰전화 010으로 모두 연락이와 단순 무시를 할수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 후 위 내용으론 신고가 불가능 하다는 말에 체념을하며 있었는데 이후 1월 10일금요일 처음으로 오후 8시경 (지금까지 전화테러 문의는 모두 이른 오후에 연락 왔었음)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해당 번호를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제가 거주하고 있는 근처공중전화기 긴급전화로 전화가 온것이였고 누구시냐 여쭤보니 아무말도 하지않고 계속 통화를 이어하겠습니까 ? 라는 안내음이 나와 전화를 끊었으나 해당번호로 연속 총 8번이나 계속 전화가와 위 내용을 계속 반복하였고 범인을 잡아야겠단 생각에 택시를타고 해당장소로 갔으나 아무런 소득없이 집에 가려는순간 또 다른 전화가와 받았습니다. 전화내용은 방금 어떤 젊은 남성이 기독교? 수업? 어딘가에 김00 이름으로 제 핸드폰번호를 적고 전화문의를 남기고 갔다는 내용으로 거기가 어디인지 의상착의및 나이또래가 어때보였는지 여쭤보니 전화가 끊켜 위 번호로 다회 전화를 걸었으나 안받아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첫 공중전화기에서부터 차량으로 15분 거리에있는 공중전화기로 전화가 온것 이였습니다. 너무 불안한 마음에 바로 집으로 돌아가 오후 10시경 도착하자마자 저녁늦게 모델하우스에서 광고 문자가옴(단 한번도 늦은 저녁에 온적이 없었음) 명함사진이 날라왔는데 그 및에 주소가 제가 사는 동으로 나와 눌러보니 차량을 타고 제 집과 5분거리에있는곳 이여서 해당 번호로 전화해보니 방금전 김00 같은 이름으로 제 핸드폰번호를 남겨 문의를 요청하여 자동으로 문자가 온것이라함. 지금껏 온 전화및 문자들 주소를 차례로 크게 크게 나열해 보았을때 점점 제 거주지와 가까워지시작하여 두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