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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시 재산 분할 하고 양육비는 지급하지 않기로 하고 자녀는 아내(전문직)쪽에서 키우기로 협의 이혼 했습니다. 14년도에 재산 분할로 2억 가량 지급했습니다. 그러나 이혼 후 양육비를 요구해서 10년 이전부터 지급해 왔고, 계속 지급액을 올려 달라고 해서 상종하기 싫어서 대응하지 않고 요구하는 대로 올려서 지급 해주고 있었습니다. (30만원부터 시작해서 최근에 100만원까지 올라감) 양육비 지급이 늦어지면 사무실에 전화해서 소리 지르는 일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들이 고등학교에서 성추행으로 신고를 당했다면서 변호사 비로 1100만원을 달라고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고 제가 대응하지 않자, 급기야 회사 에 진정서를 넣어서 돈을 주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창피를 주겠다고 협박(문자 보관중)까지 시작 했습니다. 안 줘도될 양육비를 10년이상 몇천만원을 지급해 왔습니다. 더이상 저에게 연락하거나 피해를 주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대응을 할 방법이 있을까요? 양육비는 계속 지급해줄 생각 입니다. 참고로 저는 새 가정을 꾸려서 와이프와 2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장입니다. 이렇게 자꾸 협박을 하니 현재 아내와 저희 부모님이 많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일이 손에 안잡히고 항상 불안합니다.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