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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차입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그동안 친정부모의 경제력 대한 비난, 사위에게 대하는 태도에 대한 서운함, 그 가운데 저의 역할이 잘못이 크다라는 탓으로 자주 다투다 보니 남은 애정이 없습니다. 이야기를 할 때마다 큰소리에 제 잘못만 이야기 듣다보니 우울감도 심해지고 더이상 부부로서의 미래를 꿈꾸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하지만 남편은 저에게 잘못을 고칠 생각이 없는거냐 잘못은 제가 했는데 무슨 이혼을 요구하는거냐 하면서 자기는 이혼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하루하루가 너무 답답하고 힘든데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