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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을 하는데 상대방이 21살이라고 밝혔습니다. 친구처럼 채팅을 하다가 상대가 야한쪽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우리 야한상황극하자! 하면서 합의해서 한게 아닌 자연스럽게 서로 야한 말과 상황극을 음성메세지로 보냈습니다. 분위기 자체는 둘다 즐겼는데요 나중에 또 하자고 하고 끝 맺었습니다. 갑자기 돌변해서 이상한 소리 할까봐 걱정되네요. 이런 경우엔 상대방이 통매음으로 고소할 수 있을까요? 상대방이 오히려 격하게 진행했고 아직 톡방을 나가진 않았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방제목: 음메할 남자? 대화: 본: 안녕 여자야? 상: 웅 본: 인증 가능해? 상: (음메로 목소리인증) 본: 몇살이에요 상: 21살 본: 음성메세지로 대답해 (장난으로) 상: 음메: 왜 명령하고 구래..(애교 섞어서) 본: 말 잘듣네 ㅋㅋㅋ 상: 음메: 몇살이야? 본: 01 여기부터 상대는 전부 음성메세지 상: 오빠네? 본: 오빠지 ㅋㅋㅋㅋㅋ 왜 안자니 상: 그냥 심심해서 안자고 있어 본: 내일 뭐 없어? 상: 오빠도 음메로 해 본: 목소리 듣고 싶어? 상: 웅 본: 빌어봐 ㅋㅋㅋㅋ 상: (갑자기 야한 톤으로) 해주세요 ㅎ 본: 알겠어 (음메) 상: 오빠 목소리 섹시하네? 본: 좋아? (채팅) 상: 웅 너무 죠아 본: 다행이네 ㅋㅋㅋ (채팅) 상:계속 음메로 해줘 본:더 빌어봐 ㅋㅋㅋ 상: (야한 톤으로) 음메로 해주세요. 제발. 오빠랑 하고 싶어요 본인도 쭉 음메 본:뭘 하고 싶은데? 상: 몰라ㅎ 그런거 있잖아~ (애교) 본: 그런거 뭐? 상:오빠한테 박히고 싶어ㅎ 본: 오빠한테 박히고 싶어? 이후 1시간 가량 음성메세지 후 채팅방 나가지 않고 유지중. 상대방이 기분 나쁘다거나 고소한다고 하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