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제가 담임이고 학원 반 학생이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제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어떻게 알아냈는지 댓글을 달고 알람이 울리게 팔로우했다 취소했다 지금 거의 이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어떤 방식으로든 핸드폰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와 친하게 지내는 학생들의 블로그나 인스타그램도 들어가서 댓글을 달고 가끔은 그 친구들의 이름을 사칭해서 저에게 팔로우를 걸고 취소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모든 댓글과 팔로우 하는 알람들을 다 캡쳐해뒀습니다 알람이 울리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차단을 하면 또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팔로우를 하고 다른 사람인 척 댓글을 달고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려고 하는 것 같고 내 모든 걸 보고 있다는 식의 댓글을 달때도 있습니다 제 집 주변을 왔다 간 사진을 찍어서 자기 인스타나 블로그 글에 올린 적도 있습니다 이게 벌써 이년이 다되어가는데 직접 마주친 적은 없어요 그래도 알람 울릴때마다 다 캡쳐해뒀는데 처벌가능할까요 주변인들까지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