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2023년 11월경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선물 투자로 300억을 벌었다는 얘기와 함께 자기가 추천해주는 코인 종목을 사면 2024년 4월까지 2배는 벌거라는 말을 시작으로 믿고 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11월14일 연락이와서 갖고있는 코인 다팔고 자기한테 맡기면 2배를 금방 만들어주겠다며 원금은 무조건 보장한다는 약속과 함께 2023년 11월14일 1,897,296원 1,885,044원 1,207,441원 이렇게 3번에 나누어 총4,989,781원을 보낸게 시작입니다. 원금은 보장한다는 구두적 약속과함께 500만원정도되는 돈만 가지고 하고 추가투입은 하지않겠다는 서로의 약속으로 믿고 맡기게되었고 그과정에서 선생님의 요청에 의해 3번에 거쳐 추가 3,631,604원이 더들어가게 되며 총8,621,385원 이 원금보장이라는 약속과함께 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024년2월28일 그 돈을 다 날려먹으셨고 자기믿고 3월 4월 두번만더 돈을 빌려달라는 말에 단호히 거절하며 총8,621,385원중 8백만원만 받기로 약속해서 3월에 300만원은 받았고 5월까지 500만원 해결하기로 한 돈이 지금까지도 해결도 안되고 전화도 받지않은 상황이라 고소를 하려고합니다. 같이 일하던곳에서 이선생님이 2024년10월경 마무리하게되며 고향인 타지역으로 가야되서 10월5일 개인간 차용증까지 작성하면 돈을 갚기로 약속 받았으나 역시나 차단과함께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가요?